나름대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 전부터 밤과 새벽에 잠들지 못하고
울고만 있어서 그냥 너무 보고싶고 너무 답답해서 그래서 그냥
말을 하면 나아지기라도 할까 싶어서 올리는 글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버텨내고 싶었는데
자꾸 자꾸 무너지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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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 전부터 밤과 새벽에 잠들지 못하고 울고만 있어서 그냥 너무 보고싶고 너무 답답해서 그래서 그냥 말을 하면 나아지기라도 할까 싶어서 올리는 글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버텨내고 싶었는데 자꾸 자꾸 무너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