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러보는 애들있는데 뭔가 신인같으면서 오묘~해 절대 욕이 아니라 그 빠지게 하는 포인트를 알고 있는 느낌?? 전본진 데뷔무대때는 기합잔뜩 나데뷔함 각도맞춰 시선어디 라면 지금 데뷔한 아이돌 분들은 2회차는 아닌데 1.4회차? 정도로 강약조절 날봐바좀 우리딱딱 시선강약 풋풋하면서도 뭔가 포인트를 알고 때려 내 몸을 눈과 귀와 심장을 허참 애기들이 잘 알아 하면서 보다 보면 염치없이 오빠언니부르고 싶어진달까? 오빠인척 매료시킨달까... 나 봐바라 너 빠진다?이런 으낌이야 아... 덕질 떠날라고 했는데 다시 올인인가... 20대를 너네와 보내도 될까..? 늙었지만 받아줄래? 육아할게라는 마음이 샘솟아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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