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덕질하면서 지금 성인인데 학생일때도 내 현생이 먼저라는 마인드로 덕질했는데 성인되고 나니까 그게 더 심해졌어 우리 판에 무슨 일이 생기면 화나다가 “아 내 현생”이러면서 커뮤 다 끄고 현생챙기러 가는데 이거 이상한거 아니지ㅜㅜㅜㅜ 꼭 현생이 아니더라도 덕질하다가 힘들면 커뮤 다 쉬고 다른 일 하러가는데 정상이겠지 우리애들한테 마음 식은거 아니겠지...ㅜㅜ요즘 이런 생각 들면서 내가 내 본진한테 마음이 식었나 휴덕해야하나 고민중이야 여전히 너무 좋은데 내 덕질방식이 잘못되었나 해서.....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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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