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 집에 가다 우산까지 집어던지고 달려와 "네 뒷모습에서 아우라가 보였어!!"라며 명함을 건넨 캐스팅 담당자에게 낚여 상경한 이 중학생은 플레디스 남연생 2호로 입사해서 훗날 뉴이스트 렌이 되었다고 합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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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집에 가다 우산까지 집어던지고 달려와 "네 뒷모습에서 아우라가 보였어!!"라며 명함을 건넨 캐스팅 담당자에게 낚여 상경한 이 중학생은 플레디스 남연생 2호로 입사해서 훗날 뉴이스트 렌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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