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곳 가봤는데 팬덤분위기가 극과극. 한쪽은 응원법도 잘 모르고 조용하고 한쪽은 그냥 팬덤 다같이 가족인 수준 이었어 떼창도 잘못하눈데 엄청 열심히하고 응원법은 그냥 노래의 일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