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병원다니는 분이였나봐. 근데 그 분이 나랑 같이 시간 기다리면서 인생상담해줌.... (아 맞다 그분이 아이돌인지 아이돌이 아닌지 모르는 사람들 꽤 많았음) 진짜 그것때문에 나 내년에 휴학할까말까 걱정했는데 휴학하기로 결정함.... 또 자판기 어디 있냐고 물어봐서 자판기쪽 가서 거기에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분들한테 주스 돌리고 나한테도 돌림 (주어 안깜.병원이야기라서 약간의 사생활.그리고 팬들 걱정될까봐)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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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병원다니는 분이였나봐. 근데 그 분이 나랑 같이 시간 기다리면서 인생상담해줌.... (아 맞다 그분이 아이돌인지 아이돌이 아닌지 모르는 사람들 꽤 많았음) 진짜 그것때문에 나 내년에 휴학할까말까 걱정했는데 휴학하기로 결정함.... 또 자판기 어디 있냐고 물어봐서 자판기쪽 가서 거기에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분들한테 주스 돌리고 나한테도 돌림 (주어 안깜.병원이야기라서 약간의 사생활.그리고 팬들 걱정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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