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밀리니까 기차화통 삶은 듯이 밀지마!!!!!!!!!!!!! 소리치면서 굳건이 서있는데 하도 난리통이라 산발된 내 머리카락이 양쪽에서 그것도 균형적으로 입 안에 들어와서 머리카락 먹어버림 그리고 그 꼴로 본진이랑 눈 마주침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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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밀리니까 기차화통 삶은 듯이 밀지마!!!!!!!!!!!!! 소리치면서 굳건이 서있는데 하도 난리통이라 산발된 내 머리카락이 양쪽에서 그것도 균형적으로 입 안에 들어와서 머리카락 먹어버림 그리고 그 꼴로 본진이랑 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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