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형하구 너 나왔다 (😾) 아니야? 우웅 우웅 강아지 떠니까 무서워 하지 말라고 장난감 보여주기ㅜㅜ 달래주는 거 완전 다정해ㅠㅠㅠㅠㅠㅠㅠㅠ 다정한 사람 연준이 너무너무 좋다ㅠㅜㅜㅜㅠ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싶어 pic.twitter.com/TrZGlleI6G
— 최연준 비디오 (@CYJ_video) December 12, 2019
하루만 너의 강아지가 되고싶어 pic.twitter.com/XDRk5trmT8
— 최연준 비디오 (@CYJ_video) December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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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