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저는 거울 보고 연습하면 오히려 못하겠어요. 그냥 노래를 들으면서 무대에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해요.
수진: 싫다고 말해 무대가 가장 컨셉추얼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모니터링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했나?'며 놀라진 않아요. 그냥 '생각했던 대로 나왔네', '괜찮네' 정도의 반응이에요.

생각했던 대로 나왔네, 괜찮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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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저는 거울 보고 연습하면 오히려 못하겠어요. 그냥 노래를 들으면서 무대에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해요. 수진: 싫다고 말해 무대가 가장 컨셉추얼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모니터링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했나?'며 놀라진 않아요. 그냥 '생각했던 대로 나왔네', '괜찮네' 정도의 반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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