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배우고싶어서 알바하려는 모아 트라우마 이야기하는 모아 꿈이 없다는 모아 다 가지각색의 고민들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는구나 느꼈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좋아하는 것을 찾으라는 그게 소위말하는 덕질이라는 태현이의 말에 맞아 그래서 내가 너네를 찾은거라고 생각들었다ㅠㅠㅠㅠ 입덕한 지 이제 한달 반정도 됐는데 태현이는 항상 놀랍다.. 재능 노력 이런 말하는 마인드 너무 배우고싶고 공부 운동 안 해도 잘했다는 말 부럽지만 솔직하게 말해주는 태현이가 너무 고맙네ㅠㅠㅠ 말로만 하는 공감이 아니고 진심이 느껴지는 기분.. 태현아 나 오늘부터 강미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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