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가 누가 언니 위에서 내려다 보냐고 하니깐 댕댕이처럼 바로 숙여주는 안녕즈 ㅠㅠㅠ 이거 진짜 귀여서 일년동안 백번넘게 돌려봄 ㅠㅠ 그리고 우리의 안장최 와기들 많이 큰 짤.. 지금은 더 달라졌겠지.. 보고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