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진짜 큰방에 글 계속 쓰는것같아 앓는것도앓는건데 우리애들 나만 알기 아까워서 자랑하고싶어
내 글을 읽고, 내가 올린 사진을 보고 누군가 우리애들을 좋아하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건 없겠지만
뭐 솔직히 글 계속 본다고 좋아지진 않잖아ㅋㅋㅋㅋ 난 그것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그냥 이름안알려졌지만 이런 아이들이 있고, 이렇게 빛이나고 예쁘다 이름 한번이라도 봐주고 아 이런애들도 있구나 오 나름 괜찮네 이런 생각이라도 남들이 해주면 좋겠어
우리애들이 참 열심히 달려왔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면 너무도 슬플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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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