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 콘서트 갔다와서 일기쓰는데 평소에 세 줄 쓰던 거 세 페이지 채웠음.... 물론 내용 반이 박성진한테 인생을 바치고싶다 박제형 목소리에 녹고싶다 강영현 라이더 미친다 김원필 잘생겼다 울고싶다 윤도운 요 귀여운남자ㅜ 이런 건데 나 진심 머릿속으로 노후 계획까지 다 세우고 왔어 눈 감기 전에 한페될 들을 생각까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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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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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식 콘서트 갔다와서 일기쓰는데 평소에 세 줄 쓰던 거 세 페이지 채웠음.... 물론 내용 반이 박성진한테 인생을 바치고싶다 박제형 목소리에 녹고싶다 강영현 라이더 미친다 김원필 잘생겼다 울고싶다 윤도운 요 귀여운남자ㅜ 이런 건데 나 진심 머릿속으로 노후 계획까지 다 세우고 왔어 눈 감기 전에 한페될 들을 생각까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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