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아니면 누구 덕질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지금까지 온갖 고난 역경 다 겪어 왔는데 앞으로 다가올 고통도 잘 견딜 수 있을 거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탈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은 1도 안 나고 아 빨리 우리 아가들 보고 싶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ㅋㅋㅋㅋㅋ 기다린 게 아까워서 버틴다기 보단 그냥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버틴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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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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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아니면 누구 덕질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지금까지 온갖 고난 역경 다 겪어 왔는데 앞으로 다가올 고통도 잘 견딜 수 있을 거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탈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은 1도 안 나고 아 빨리 우리 아가들 보고 싶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ㅋㅋㅋㅋㅋ 기다린 게 아까워서 버틴다기 보단 그냥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버틴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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