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둘이 일일디제이 맡은 라디오에서 경수가 준면이한테 한턱쏘라고했더니 준면이가 내가언제 안쐈나? 뭐먹고싶은데 해서 경수가 음...피자 이랬었는데 나중에 사연읽을때 너무 잘해주는 남친이 고민이라고 남친이 매일 기다려주고 초밥도 사다준다고 하는 사연 나오니까 도경수가 초밥사다주는 남친...있으면 좋지 했는데 김준면이 아깐 피자라며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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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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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둘이 일일디제이 맡은 라디오에서 경수가 준면이한테 한턱쏘라고했더니 준면이가 내가언제 안쐈나? 뭐먹고싶은데 해서 경수가 음...피자 이랬었는데 나중에 사연읽을때 너무 잘해주는 남친이 고민이라고 남친이 매일 기다려주고 초밥도 사다준다고 하는 사연 나오니까 도경수가 초밥사다주는 남친...있으면 좋지 했는데 김준면이 아깐 피자라며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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