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귀여워서 주먹으로 내리쳤는데 와르르 무너졌어 한순간에 나무 판자로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싶다 고3때 책 펴놓고 폰하던 게 너무너무 짜증나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다시 조립되어줘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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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가 귀여워서 주먹으로 내리쳤는데 와르르 무너졌어 한순간에 나무 판자로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싶다 고3때 책 펴놓고 폰하던 게 너무너무 짜증나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다시 조립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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