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나 혼자선 해내지 못했을 모든 순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소중함을 잃기 전에 깨달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 세븐틴 멤버들 미안하고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세상이 결과만 알아주고 기억한다 해도 캐럿분들은 저희의 모든 과정 속에 늘 함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일 겁니다. 함께 웃고 울고 아파해주고 행복해 주었기에 그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더는 바랄 게 없습니다. 부승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땡스투 보니까 또 눈물 나네 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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