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여러사람들이랑 소통해야되고 그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해야되고 여러 요구에 반응해야되는 상황을 눈으로 보니까 뭔가 최애가 연예인이구나 싶고 안쓰럽기도해... 어쩌면 당연한건데 꽤 오래덕질하면서 느껴본적 없던거라 좀 기분이 이상하다ㅠㅠ다른팬들이 원하는게 조금이라도 많아지나 커질수록 내가 더 부담되는 느낌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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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여러사람들이랑 소통해야되고 그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해야되고 여러 요구에 반응해야되는 상황을 눈으로 보니까 뭔가 최애가 연예인이구나 싶고 안쓰럽기도해... 어쩌면 당연한건데 꽤 오래덕질하면서 느껴본적 없던거라 좀 기분이 이상하다ㅠㅠ다른팬들이 원하는게 조금이라도 많아지나 커질수록 내가 더 부담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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