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과거의 거의 모든게 나에겐 아직 상처로도 남아있어서 보기 힘들었고 잘 떠올리지도 못했고 이제 다른길 걸어가야하니 과거에 얽매이는것도 안좋다 생각해서 일부러 안보고 끊어내고하려했는데 가끔씩 우연히 보게 되는 그 모든 모습이 빛나고 슬프지만 예쁜거야 그래서 생각 바꾸게 됐어 아 참 예쁘던 우리였고 자랑스럽던 추억이구나 점점 극복하고 기억해나가야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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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거의 거의 모든게 나에겐 아직 상처로도 남아있어서 보기 힘들었고 잘 떠올리지도 못했고 이제 다른길 걸어가야하니 과거에 얽매이는것도 안좋다 생각해서 일부러 안보고 끊어내고하려했는데 가끔씩 우연히 보게 되는 그 모든 모습이 빛나고 슬프지만 예쁜거야 그래서 생각 바꾸게 됐어 아 참 예쁘던 우리였고 자랑스럽던 추억이구나 점점 극복하고 기억해나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