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소기획사 연습생이였는데 진짜 연습생일때 회사관계자분들이 뭔 실수를 해도 초심잃었냐 또 너 제정신이냐(이거 순화한거) 이런 말 겁나 많이 들음. 중소기획사안에서 프듀 찍어 대형아니여도.진짜로. 또 관계자분들이 계속 속을 긁는 말을 해서 나는 우울증까지 걸리고 진짜 자해까지 했음.(지금은 우울증 완치됨.걱정 ㄴㄴ) 아니 진짜로 아이돌들 다 회사안에서 프듀찍고 데뷔목표로 모욕적인 말 들으면서 데뷔한거임. 마지막으로 내가 연습생일때 힘들어서 탈주했는데,그 익명이라는 가면속에서 악플러들이 쓴 악플이나 사생들때문에 얼마나 힘들겠음. 사생활침해도 겁나 심하고,진짜 인간적으로서 기본적인 대우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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