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본질을 잊은듯 처음 입덕할 땐 나한테 너무 큰 위로가 되고 내가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에 8할을 가수가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힘을 얻었는데 지금의 내 모습은.. 과몰입은 물론 그 가수에 너무 목을 메고 있음... 이런 내 모습에 너무 현타와서 탈덕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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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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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의 본질을 잊은듯 처음 입덕할 땐 나한테 너무 큰 위로가 되고 내가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에 8할을 가수가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힘을 얻었는데 지금의 내 모습은.. 과몰입은 물론 그 가수에 너무 목을 메고 있음... 이런 내 모습에 너무 현타와서 탈덕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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