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당연한 소리긴한데 해외에선 꽤 성공해서 그냥저냥 돈 버는거같은 애들도 한국에서 잘되고싶은 생각이 많아보이더라고... 본인들이 아직 잘 안됐다고 생각하는거같아서 좀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