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게 뭐냐고 박력있게 묻던 상남자가 가슴이 말해준다며 산뜻한 멜팅남이 되버렸어요 . . 🤦♀️ pic.twitter.com/3cRbbQPCST— 마태 (@Taehyun_0202) December 27, 2019 상남자는 레알 그냥 상남자.. 말그대로 누너예는 청순 태현이랑 찰떡...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