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_입장지연_사과해시작하고서 존나 뛰어서 밀리고 밀리고 존나 밀치고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 구역에 못서고 바닥에 앉거나 뒤에서 보거나 다른 구역 아무데나 낀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뭐하는거니 ㅅㅂ새끼들아 pic.twitter.com/QClkJxeejb— ❄3월의 눈송이❄ (@March_Snowfla) December 27, 2019 이렇게 뛰어가서 입장하는거 17년도 원아페 말고 본지 오랜데 핵오바다 저런거 하나 통제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