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무대를 함께 해준 우리 사랑스러운 모아 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시원섭섭하면서도 행복한 하루였어요!고마워요😊#모아너무예뻐#MOA_300일만큼_Love_ya#연준 #YEONJUN pic.twitter.com/1m083HUwTh— TOMORROW X TOGETHER (@TXT_members) December 27, 2019 오늘 너무예뻤는데 연준이가 해시도 센스있게 저렇게 해주고 진짜 가요대축제끝나고 막차타고 가고 있는데 눈물질질짜서 옆자리분이 휴지주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