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완이 다쳤다고 들으니깐 심장이 쿵하더라. 가수가 안전하다고 느껴야할 콘서트장에서 리허설을 하다 다치다니.. 내가 승완이를 보면서 자신의 직업을 좋아하는 걸 느껴서 그런걸까 앞으로 수많은 무대를 서나가야할 승완이가 이번 일에 대해 트라우마는 생기지는 않을까, 아니면 이번에 승완이가 다친 데에 나중에 활동하면서 시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파 방송사야 이번 사고 한번나도 내년에도 다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겠지만 사람 몸도 마음도 그렇지 않잖아. 근데도 자신의 프로그램을 위해 힘써준 가수보다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중요하다는 저 태도가 너무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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