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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미완소년 4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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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2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야, 처음이면 말을 해야지” | 인스티즈

무슨 여우처럼 굴어서 경험 있는 줄 알았더니... 많이 아파? 

 

규공. 네가 하도 꼬셔 넘어가 한참하다가 처음이라며 살살하라는 말에도 이미 멈추지 못해 끝까지 가고난 다음날이에요. 원우는 미안. 우리 사이 정해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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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순. 클럽에서 눈 맞아서 원나잇.

야.. 진짜 뒤지기 직전이거든. 내가 어제 하다가 처음이라고 했는데 네가 귓등으로도 안 들었잖아.. 억울해. (허리를 부여잡고 맨몸을 이불로 칭칭 감고는 잔뜩 울상을 지으며 침대에 걸터앉은 너를 바라보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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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미 할 거 다 해놓고 옷도 순식간에 벗겨놓고서 처음이라고 하면 누가 믿어요. 그리고 이미 그땐 못 멈췄어. (울상을 지으며 절 쳐다보는 너에 한숨을 쉬며 널 안아 등을 대충 토닥이는) 그래서 정확히 어디가 아픈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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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그건 그냥 본능, 그거고.. 진짜 아파 죽겠어. 왜 내가 깔린 거야. (너를 있는 힘껏 흘겨보다 귀찮음이 잔뜩 묻어나는 네 손길에 손을 쳐내는) 그렇게 토닥이는 거면 안 하는 게 낫거든? 아, 몰라. 온몸이 다 아파. 허리는 지금.. 일어나지도 못하겠고. 엉덩이 거기, 아프면 안 되는 데도 아프단 말이야.. 막 쓰라려. 이 짐승 놈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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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이 등치인 내가 깔려?(어이없단 듯 웃으며 널 쳐다보다 네가 손을 쳐내도 다시 안아 이번에 정성스럽게 토닥이는) 이렇게 해줄까요? 보통 클럽에서 하는데 처음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러죠. 먼저 꼬셔놓고 짐승이라고 하지 맙시다? 그래봤자 같이 뒹굴어서 큰 짐승 작은 짐승 밖에 더 돼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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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이번에는 정성스레 아픈 부분만 두드려오는 너에 이런 게 익숙하다는 듯이 엎드려 몸을 맡기는) 응, 좀 그렇게 해줘.. 너 지금 내 등치 무시해? 나도 어디 가서 꿀리지는 않는데. 네가 무식하게 큰 거야. 진짜, 깔려 죽는 줄 알았네. 힘도 어마 무시 해 가지고는.. (엎드린 채로 다리를 세워 달랑달랑 흔들며 네 얼굴을 쳐다보는) 네가 먼저 얼굴로 나 꼬셨단 말이야. 그 얼굴을 보고도 어떻게 그냥 지나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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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에게
마사지 받는 폼은 한두 번 깔려본 게 아닌데. 진짜 처음 맞아요? 오랜만이 아니라? (뻔뻔스레 제가 잘생겼다는 말에 헛웃음을 지으며 허리를 꾹 누르는) 잘생긴 건 알아서. 잘생겨서 형 처음도 그냥 맞긴 거야? 웃기네. 아무튼 처음 한 거치고 잘 느끼던데 아예 전향해요. 나도 형 예뻐서 좀 맘 생기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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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글쓴이에게
처음이라고오.. 근데 처음을 너무 격한 애랑 한 거 같아. 나 이제 큰일 났다. (네가 한 부분을 꾹 눌러오자 통증에 앓는 소리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고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거리는) 아. 거기 아파, 살살.. 으응, 처음 한 애가 너 같은 얼굴이라 좀 자랑스럽긴 하다, 헤헤. 자랑할래. (아프다며 칭얼거리는 것도 잠시 금세 실실 웃어 보이다 이어 들려오는 네 말에 웃은 그대로 입꼬리를 굳히는) 그런 무서운 말은 하지 마.. 이제 짐승은 안 받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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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부, 클럽에서 만나 서로 삽질만 하다가 연애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이

나 처음이라고 말했잖아. 내숭 아니라고 했잖아. 김민규 미워. 나 아파. (너를 원망하듯 입술을 꾹 깨물고 째려보다가 이내 아파오는 허리와 아래에 베개에 얼굴을 숨기는) 진짜 너무해... 내 말은 들어 주지도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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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 클럽에서 놀 때 생각 안 나? 천년 묵은 구미호처럼 놀던 애가 처음이라고 하면 어떻게 믿어... (베개를 대충 빼 던지고선 제 팔을 밀어 넣어 팔베개를 해주고 네 얼굴을 빤히 보는) 공주야, 오빠 봐봐. 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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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그건 클럽에서잖아. 어떻게 거기서 얌전히 놀아. 응? 그건 예의가 아니야. (내 얼굴을 가까이에서 빤히 바라보는 너에 손을 들어 네 눈을 살짝 가리며 아프지 않게 네 턱을 무는) 보지마. 나 부어서 못생겼어. 저리 가버려, 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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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이가 없네. 경험도 없는 애가 무슨 클럽에서 그렇게 놀지? (네가 턱을 물자 일부러 아픈 소리를 내며 엄살을 부리고 네 입술에 가볍게 입 맞추는) 예쁘기만 하고만 뭘 못생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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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처음 만나서 술 마시러 갔을 때도 그랬잖아. 클럽에서 누구랑 나온 거, 형이 내 처음이라고. 그것도 처음인데, 섹스라고는 해봤겠어? (내 입술에 가볍게 입 맞춘 너에 앓는 소리를 내며 네 허리를 껴안는) 나 못 움직이겠어. 밑에도 찢어진 것 같아. 책임져, 김민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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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그건 그냥 작업 멘트 아냐? 다들 그렇게 말하던데. (네가 제게 안기자 살살 머리를 쓰다듬으며 팅팅 부은 볼을 만지작거리는) 책임이야 당연히 지지.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집으로 보쌈해서 더 할까 싶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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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이지훈, 술에 취해서 눈 맞고 배 맞은 십 년 된 소꿉친구

처음이니까 살살 좀 하라고 몇 번을 말했냐, 엉? ... 그나저나 어쩔 거야. 술김이었잖아. 그냥 없던 일로 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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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꼬실 땐 무슨 꼬리 열 개 달린 구미호처럼 꼬시더니. 어떻게 없던 일로 쳐요. 아, 몰라요. 형이 알아서 해. 그래서 허리는 어디가 아픈데요? 좀 주물러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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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엉... 일단 좀 주물러 봐. 허리 아파서 뇌도 굳은 것 같아. 어제 꼬시는 거 좀 예뻤냐? 그래서 정신 못 차리고 그렇게 말도 안 들은 거지. 내가 어떻게 알아서 해. 혼자 한 것도 아니고 너랑 한 건데. 아, 나도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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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뻤으니까 넘어갔지. 여기 이렇게 주물러? 혹시나 말하는 건데 책임지라 뭐, 그런 말 하는 건 아니죠? 나 형이 보는 것보다 책임성 없는데, 혹시나 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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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뭘 책임져. 쌍방으로 좋아서 한 걸 너한테 책임지라고 하는 것도 웃기지. 아, 그게 주무르는 거냐. 만지작거리는 거지. 근데, 넌 내 얼굴 보기 안 민망하냐? 십 년 알고지낸 사이였는데 하룻밤 사이에 섹스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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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그렇죠? 역시 형은 깔끔한 사람이야. 여기 더 세게 눌러요? 또 신음 내지 마요, 지금은 맨정신이라 사고 또 치면 진짜 민망해. 뭐 어떻게 해요, 술 마시고 한 건데. 이미 일은 저질렀잖아, 그리고 뭘 굳이 이런 걸로 민망해해요. 어렸을 때 맨날 보던 몸에 뭐만 넣었다가 뺀 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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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내가 신음 낸다고 꼴려서 덮치는 건 무슨 심리냐? 그것도 맨정신이면. 맨정신에 봐도 내가 예쁜 건가. 글쎄, 난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해서. 십 년지기한테 아다 따인 것도 좀 웃기고. 쪽팔린 건가. 네 말마따나 어렸을 때 맨날 보던 몸인데. 내가 좀 이상한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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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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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좀 아프긴 한데... 형 전에 만난 사람 꽤 있었잖아. (네 이마에 가볍게 입 맞추곤 네 큰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살살 눌러주는) 아니 그럼 평소에 말 좀 하지 그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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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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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거 말할 때 나 술 먹었지 않아요? (표정이 안 좋은 널 보고서 바로 일어나 서랍에서 핫팩을 꺼내 네 허리에 조심스럽게 갖다 대고서 핫팩 위로 주무르는) 첫 경험을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해. 미안하잖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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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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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자리 비면 불러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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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자리 비면 불러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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