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엽고 청량한 노래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엔 들을때마다 가사가 귀에 콕콕 박히면서 울컥한다구ㅠㅠ 진짜 내가 애들한테 해주고싶은 말을 그대로 적어놨어... 요즘엔 괜찮아요보다 웃젤예가 더 눈물버튼이다 나는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