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상 뭐 7~8명 이렇게 후보로 넣어놨는데 솔직히 나도 납득이 안되는데 시청자들이 납득이 갈까 싶네요. 대상 후보가 되어서 기쁘지만 굉장히 복잡한감정으로 두시간을 앉아있습니다. 연예대상이 이제 물갈이를해야합니다. 뭐 5년 10년된 국민프로그램이 많아서 상을 돌려먹기 하고 있는데 더이상 쓰잘데기 없는 뭐 나같은 사람이라던지 이런 사람들 빼고! 병만이도 안왔어 얘 작년에도 안왔어요! 따로 스케쥴 잡는다는 얘기도있어요! 이런 사람들 빼고 동엽이나 백종원 선생님이랑 재석이 정도 이렇게 3명 정도만 딱 넣어야 종국이도 그렇잖아!! 김성주:아 김종국씨는 이번에 대상후보가 처음이신데요 아니 쟤도 오래했어 쟤도 40대 중반이에요 한 20년 해먹었잖아! 그리고 아 서장훈은 왜 앉아있어! 나도 나지만 서장훈은 왜 앉아있어? 이제 대상후보 8명 뽑아놓고 아무런 컨텐츠없이 개인기만으로 한두시간 때우는건 없어져야 되요 시청자들이 너무 진부해합니다. 이건 이제 3사 본부장들이 만나서 얘기를 따로 진지하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