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 게 보상보다 활동에 더 포커스가 잡힌 거 같지? 2차 가해를 생각해서 활동을 결정한 건 알겠는데 뭐가 우선인지를 망각한 느낌이네 할 거 다 하고 활동하는 게 맞는 수순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