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이고 적당히 시상식 권위도 있지만 위압감이나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고 반응도 좋고 재미도 있고 수상자들도 납득가고 공동수상 남발은 좀 러닝타임이 길어져서 힘들었지만 이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면 너무 좋을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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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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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이고 적당히 시상식 권위도 있지만 위압감이나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고 반응도 좋고 재미도 있고 수상자들도 납득가고 공동수상 남발은 좀 러닝타임이 길어져서 힘들었지만 이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면 너무 좋을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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