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숙소까지 버스 두번 갈아타야 하는데 그 버스 두번 타는거 환승하는거까지 졸졸 따라와서 버스 2인 좌석에 같이 앉아서 팔꿈치 닿이는 거리였대.. 근데 계속 가는 동안 내내쳐다보고 지수 무서워서 친구한테 연락하고 회사한테도 연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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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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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숙소까지 버스 두번 갈아타야 하는데 그 버스 두번 타는거 환승하는거까지 졸졸 따라와서 버스 2인 좌석에 같이 앉아서 팔꿈치 닿이는 거리였대.. 근데 계속 가는 동안 내내쳐다보고 지수 무서워서 친구한테 연락하고 회사한테도 연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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