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차 이장준... 컴백초반에 팬들한테 침낭을 들고다닌다는 말을 했었는데 진심으로 침낭을 들고 다녔고..(자신의 음방 대기시간을 위해서 들고다닌다고 함) 오늘은 초코바처럼 생긴 목베개 들고 퇴근ㅋㅋㅋ 목베개로도 꿀휴식을 즐기기도 하시는중..ㅋㅋㅋ 음방에서 좋은 휴식을 위해 침낭과 목베개를 들고 다니는 이장준 하세요...♡(물론 좋은 휴식덕에 무대에서는 날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