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은 부잣집인데 왼의 집에 른 엄마가 가정부로 일하고
른도 같이 얹혀사는데 무슨 오해 때문에 이 두 부자는
쫓겨남 몇년뒤에 른 엄마는 지병으로 죽고
른이 몸 팔려고 술집으로 들어가는거 왼이 보고 른을 돈으로 삼
모텔에서 변호사인 왼은 일만 하고 른은 화나서 죽으려함
어찌저찌 왼 집에 른이 가정부처럼 일하고
닫혔던 른 마음이 열리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왼이 동전 줍다가 차에 치여 죽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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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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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은 부잣집인데 왼의 집에 른 엄마가 가정부로 일하고 른도 같이 얹혀사는데 무슨 오해 때문에 이 두 부자는 쫓겨남 몇년뒤에 른 엄마는 지병으로 죽고 른이 몸 팔려고 술집으로 들어가는거 왼이 보고 른을 돈으로 삼 모텔에서 변호사인 왼은 일만 하고 른은 화나서 죽으려함 어찌저찌 왼 집에 른이 가정부처럼 일하고 닫혔던 른 마음이 열리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왼이 동전 줍다가 차에 치여 죽음 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