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작가님 우리 엑소 너무 잘생겼죠 (주접 드릉드릉) 작가: 아 그럼요~ 장성규: 누가 제일 좋으세요? 작가: 저는 첸이요! 장성규: 다 좋아해야죠!!! 작가: (당황) 아니 첸이 .. 장성규: (말 끊음) 왜 한명만 좋아하는 거예요 작가: (다급) 정오의 희망곡에 올해 .. 장성규: (듣지도 않음) 우리 엑소 모두가 소중한데!!! 작가: (작가도 꿋꿋) 올해만 3번.. 장성규: 나의 열손가락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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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