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살면서 차례로 남주들 만나보는 연애소설.. 시언: 기억나 박나래? 기안: 네가 옆에 있으면 안떨리더라. 헨리: 누나 오늘 되게 선물같아요. 성훈: (그냥 모든 순간) 내 기억대로 쓴거임 미쳤다 진짜 망붕 한번 해봤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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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살면서 차례로 남주들 만나보는 연애소설.. 시언: 기억나 박나래? 기안: 네가 옆에 있으면 안떨리더라. 헨리: 누나 오늘 되게 선물같아요. 성훈: (그냥 모든 순간) 내 기억대로 쓴거임 미쳤다 진짜 망붕 한번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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