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어떤 남자가 아내랑 아웃도어 매장 운영하는데 매장 안 창고에 놔둔 박스에 자기가 죽인 학생들 명찰 넣어놨던 것 같아..... 그거 아내가 발견하고....소문나서 자식들도 따돌림 당했던 것 같은데 아 뭐지..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해짐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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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어떤 남자가 아내랑 아웃도어 매장 운영하는데 매장 안 창고에 놔둔 박스에 자기가 죽인 학생들 명찰 넣어놨던 것 같아..... 그거 아내가 발견하고....소문나서 자식들도 따돌림 당했던 것 같은데 아 뭐지..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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