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담아서 하는 말 아닌 거 알지만 애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 탱자탱자 놀다가 아픈 것도 아니고 무리한 일정 때문에 아픈 건데 또 아파? 라는 말 들으면 너무 기분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