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냥 호루라기에 비트 시작하면서 연준이 던진 공 태현이 받고 댄서들이랑 무대하고 연달아서 수빈이 받고 다리로 넘기고 또 범규가 넘겨서 하늘 위로 던지니까 휴닝이가 센터로 나와서 싹 받는데 5명 다 손에 농구공 들고 있는 거 ㄹㅇ 변태같고 미쳤고요 하 진정이 안돼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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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마냥 호루라기에 비트 시작하면서 연준이 던진 공 태현이 받고 댄서들이랑 무대하고 연달아서 수빈이 받고 다리로 넘기고 또 범규가 넘겨서 하늘 위로 던지니까 휴닝이가 센터로 나와서 싹 받는데 5명 다 손에 농구공 들고 있는 거 ㄹㅇ 변태같고 미쳤고요 하 진정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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