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음원 대상을 쓰는 전문가 평가단의 주관식 문항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라고 써낸 평가단이 50명 중 25명이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인 임진모 대중문화 평론가는 “방탄소년단은 2019년의 아이콘이었다. 음악적 성과와 그에 따른 영향력 등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음원 대상을 받는 게 마땅하다”고 했다. 3대 국내 주요 음원 유통사 관계자도 집행위에서 “올해 대상은 고민할 것도 없이 방탄소년단”이라고 입을 모았다. 두 번째로 점수가 높은 본상 수상자는 '너를 만나'를 부른 폴킴이었다. 종합 점수 77.7점을 받았고, 대상 주관식 문항에선 1표를 받았다. 폴킴의 뒤를 이어 악뮤(악동뮤지션)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70.34점을 받았다. 전문가 평가단 13명이 악뮤를 대상으로 뽑았다. 본상 후보 30팀 중 본상을 받아야 할 10팀을 꼽고, 1점부터 10점까지 점수를 배분하는 문항에서도 악뮤에게 10점 만점을 준 평가단도 있었다. 이 밖에 대상 주관식 문항에서 청하는 3표, 있지잔나비태연은 2표, 블랙핑크트와이스는 1표를 받았다. 그렇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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