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위를 둘러봐도 다 모르는 척 하품일까 솔직히 솔직하면 손해 그러다 다치니까 짜고 치는 맞고 정도 뭐 요즘 다 치니까 양심 따윈 이제 옛날 얘기 아닙니까 라며 내게 거꾸로 버럭 하는 저기 못된 인간 어쩌면 날 진정 아껴 주는 친구인가 친구인 척 연기하는 아니 땐 굴뚝인가 이런 건가요 그대 정말 이러긴가요 나나나나 기대했던 내가 바보 참 바보 같아 내가 봐도 너무 허무한 거짓말에 또 속잖아요 이런 건가요 그대 정말 이러긴가요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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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위를 둘러봐도 다 모르는 척 하품일까 솔직히 솔직하면 손해 그러다 다치니까 짜고 치는 맞고 정도 뭐 요즘 다 치니까 양심 따윈 이제 옛날 얘기 아닙니까 라며 내게 거꾸로 버럭 하는 저기 못된 인간 어쩌면 날 진정 아껴 주는 친구인가 친구인 척 연기하는 아니 땐 굴뚝인가 이런 건가요 그대 정말 이러긴가요 나나나나 기대했던 내가 바보 참 바보 같아 내가 봐도 너무 허무한 거짓말에 또 속잖아요 이런 건가요 그대 정말 이러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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