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해 할 거 같아서 갑자기 눈물 나 궁예 하기 싫은데 이 일의 동기가 자기들이라는 걸 알 거 아니야.. 그래도 너네 욕먹는 거 보단 우리가 욕 먹는 게 나아 항상 너네가 가는 길이 흙길이면 우리가 씨를 뿌려서라도 꽃길 만들겠다고 다짐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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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해 할 거 같아서 갑자기 눈물 나 궁예 하기 싫은데 이 일의 동기가 자기들이라는 걸 알 거 아니야.. 그래도 너네 욕먹는 거 보단 우리가 욕 먹는 게 나아 항상 너네가 가는 길이 흙길이면 우리가 씨를 뿌려서라도 꽃길 만들겠다고 다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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