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 기준 사랑이라는 말은 좀 더 거창해보여서 에이 좋아하지만 사랑하는건 아니지 했었는데 그렇게 삼년이 더 지나니까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본진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있었어 가끔 내가 놀랄 정도로 이게 정말 이성 대 이성으로서의 그런 의미가 전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내가 진짜 이 사람들을 사랑하는구나 깨달음 아마 이건 본진이 달라도 다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 정말 긴 밤을 보내고 다시 한 번 더 확실하게 느꼈다 뉴이스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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