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었다고 도망치고 싶었는데 정말 꾹 참았다고 하면서 펑펑 우는데 마음이..정말.. 왜 먼저 알아주지 못했을까 생각도 들고 주체할 수 없을만큼 우는데 그냥 무슨 말을 해줄 수 없어서 같이 울어줬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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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다고 도망치고 싶었는데 정말 꾹 참았다고 하면서 펑펑 우는데 마음이..정말.. 왜 먼저 알아주지 못했을까 생각도 들고 주체할 수 없을만큼 우는데 그냥 무슨 말을 해줄 수 없어서 같이 울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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