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우리 사재기 아닙니다. 할 것 같았던 강동호는 오히려 최대한 둥글게 돌려말하면서 믿음을 강조했고 정말 고민 많이 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김종현은 큰방에서 많이 봐서 단호할땐 단호해지는거 알았지만 이 말이 대중을 위해서가 아닌 본인들의 팬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느껴서 다시 한번 마이크를 잡은 느낌
둘의 방식 모두가 팬들에겐 위로와 힘이 됐을듯..
|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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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우리 사재기 아닙니다. 할 것 같았던 강동호는 오히려 최대한 둥글게 돌려말하면서 믿음을 강조했고 정말 고민 많이 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김종현은 큰방에서 많이 봐서 단호할땐 단호해지는거 알았지만 이 말이 대중을 위해서가 아닌 본인들의 팬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느껴서 다시 한번 마이크를 잡은 느낌 둘의 방식 모두가 팬들에겐 위로와 힘이 됐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