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막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튀어나오는 그 부리가 너무 좋...다? (타팬임. 진짜. 오빠들 내가 정말 사랑해. 오래 가자. 행복하자)
나보다 어려서 그런가. 애가 까리한 것도 알고 무대 능력치 좋은 거 아는데 진짜 약간 애 같을 때 너무 귀엽고 막 웅냥냥 해 주고 싶고...
진짜로 양손으로 볼 꾹 누르면 이거 싫다고 놓으라고 막 투덜투덜 웅냥냥 할 거잖아? 아 상상했는데 또 너무 귀여움 어떡하지.. (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잡아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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