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예인한테 살아갈 용기도 얻고 희망도 얻고 힘도 얻지 않아? 가끔 죽고 싶어도 그 연예인 보면 다시 살아갈 이유가 하나라도 생기고 그리고 평소에 아무도 자기자신한테 사랑한다며 예뻐해주는 사람 없는데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수백 수천 번을 말해주고 매번 고맙다고 말해주고 덕질을 1년,2년 하다보면 어느새 서로 의지하고 있고 그래서 탈덕도 못하고 계속 덕질하는 거 다른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감정을 난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고 덕질하면서 나의 생동감을 찾아가는 느낌 ? ㅎ.. 이게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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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