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최애가 운영하는 음식점에 어머니 오셨는데
그 어머니랑 내가 안면이 트인 상태였음 (내가 그 음식점 단골이라 어머니 자주 만나서 내 얼굴 아시는 거ㅇㅇ)
근데 내가 낮술로 맥주 마시니까 혼자 술 먹으면 외롭다면서 같이 맥주 마셔준 적 있어
그러면서 최애 어릴 때 사진 (인터넷에 공개 안 된거) 나한테 보여주고 그러셨지
지금쯤은 뭐... 주무시겠군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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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최애가 운영하는 음식점에 어머니 오셨는데 그 어머니랑 내가 안면이 트인 상태였음 (내가 그 음식점 단골이라 어머니 자주 만나서 내 얼굴 아시는 거ㅇㅇ) 근데 내가 낮술로 맥주 마시니까 혼자 술 먹으면 외롭다면서 같이 맥주 마셔준 적 있어 그러면서 최애 어릴 때 사진 (인터넷에 공개 안 된거) 나한테 보여주고 그러셨지 지금쯤은 뭐... 주무시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