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 꽂힌 소재가 없어서 그런가 이 뒤를 어떻게 이을지도 모르겠고 뭐라고 묘사해아할지도 모르겠음
나도 소재가 항상 솟아나서 1일1썰 달리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야.... 껄껄껄
3일에 한번꼴로 한 3~4000자 연성하고....
지금은 뭐 쓰고싶은데 써지지도 않고 휙휙 질리고 다른거 깨짝이다 다른거 넘어가고의 반복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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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 꽂힌 소재가 없어서 그런가 이 뒤를 어떻게 이을지도 모르겠고 뭐라고 묘사해아할지도 모르겠음 나도 소재가 항상 솟아나서 1일1썰 달리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야.... 껄껄껄 3일에 한번꼴로 한 3~4000자 연성하고.... 지금은 뭐 쓰고싶은데 써지지도 않고 휙휙 질리고 다른거 깨짝이다 다른거 넘어가고의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