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자신한테 너무 당황스러워.. 연예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다녀도 싫다는 감정보다는 그냥 일터졌네 사고쳤네 이러고 넘어가는게 다였어 논란이 터져도 그런갑다 이러고 신경안썼어 누군가를 그렇게 안좋게 보고 싫어지는 마음은 들지 않았거든 아이돌을 예로들면 아이돌이 싫다기보다는 팬덤을 별로 안좋게 보고 하는게 다였어 근데 내가 처음으로 아이돌, 연예인한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싫어지는 감정을 느껴서 내 자신한테 약간 죄책감이 들고 당황스러워 그 사람때문에 내새끼가 피해를 너무 많이 봤어 그래서 너무 괴로워 그사람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를 엄청 봤는데 그게 내서 그런가 아 이런 감정 드는 내가 너무 싫어 피해를 보는데 그 피해를 받는 내새끼가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프고 화가나 진짜 연예인한테만큼은 악감정 가지기 싫었는데... 근데 티는 안내 어차피 주어도 안깔거고 그냥 아이돌한테 그런 감정을 처음으로 갖게 된 것 자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한탄으로 써본 글..

인스티즈앱
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